[안양신문] 국제나은병원-사단법인 양지회, 회원및 회원가족에 대한 의료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(MOU) 체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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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▲ 국제나은병원-사단법인 양지회, 회원및 회원가족에 대한 의료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(MOU) 체결 |
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척추·관절 중점 치료 기관인 국제나은병원(병원장 정병주, 대표원장 민경보)은 지난 13일, 사단법인인 양지회(회장 석효성)와 양 기관의 상호 협력 및 회원들의 의료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국제나은병원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국제나은병원 정병주 병원장과 민경보 대표원장 등 병원임원진이 참석했으며, 양지회 측에서는 석효성 회장, 이한훈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.
사단법인 양지회는 과거 국가에 헌신했던 약 7,000명의 국가정보기관 출신 퇴직자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회원 간의 네트워크 유지와 권익 신장, 복리후생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단체이다.
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나은병원은 양지회 회원들에게 척추·관절 대표원장들이 각 질환에 특화된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, 건강 검진등과 연계하여 체계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.
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▲양지회 회원 및 가족을 위한 맞춤형 의료 혜택 제공 ▲신속한 진료 및 검진 시스템 구축 ▲상호 발전을 위한 홍보 및 정보 교류 ▲지역사회 보건 향상을 위한 공동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.
사단법인 양지회 석효성 회장은 "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해 온 회원들이 퇴직 후에도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료 지원 체계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"며 "척추·관절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국제나은병원과의 협력이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"이라고 소감을 전했다.
국제나은병원 민경보 대표원장은 "국가 정보 역량의 토대를 닦은 양지회 회원분들을 모실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"라며 "안양 지역의 대표적인 척추·관절 병원으로서 7,000여 명의 회원분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약속드린다"고 강조했다.
한편, 국제나은병원은 지역 내 다양한 사회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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